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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5세대 → 6세대 13인치 업그레이드 체감 후기(애플 팬슬 업글 )

YTG408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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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인치에서 13인치 변화, 성능 차이, 애플펜슬 프로 지원 여부, 그리고 eSIM 전환까지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이패드 에어 5세대(10.9인치)에서 아이패드 에어 6세대 13인치로 업그레이드한 후기를 솔직하게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11인치와 13인치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또한 셀룰러 모델 사용자들이 겪게 되는 물리 SIM에서 eSIM으로의 전환에 대한 불편함도 함께 다루겠습니다.

📌 업그레이드 선택 이유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약 1년 넘게 사용하면서 주로 필기, PDF 공부, 블로그 작성, 영상 시청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대학 강의 자료를 정리하고, 전자책을 읽으며, 가끔 외출 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했죠.

하지만 사용 기간이 늘어날수록 화면 크기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태블릿이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13인치의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애플매장에서 실물로 보았을 때 정말 크고 블로그나 영상을 볼 때 매우 좋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에어 5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10.9인치의 한계가 명확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편한 점:

  • 일단 미니보단 크고 13인치의 중간이라 활용도는 나름 높습니다. 대학생이나 이동이 많은 학생들과 자주 이동을 하면서 카공을 즐기는 분들은 좋은 대안입니다. 야외나 실용성을 찾는 분들에게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큰 화면이 필요 없으시거나 A4종이 정도의 크기정도의 사이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력 추천드려요.   

구체적으로 느낀 불편함:

  • 필기 시 한 화면에서 PPT + 노트 동시 화면 구성의 아쉬움: 분할 화면으로 강의 자료를 보면서 필기를 하려고 하면 양쪽 모두 너무 좁아져서 결국 화면을 계속 전환해야 했습니다. 이는 학습 흐름을 끊는 주요 원인이었죠.
  • 블로그 글 작성 시 키보드 띄우면 화면이 너무 작아짐: 온스크린 키보드를 띄우면 실제 작업 공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글의 전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긴 글을 작성할 때는 스크롤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 영상 편집이나 사진 후보정 시 작업 공간 부족: 캡컷이나 라이트룸 같은 앱을 사용할 때 타임라인과 프리뷰 화면이 동시에 보이는데, 10.9인치에서는 각 요소가 너무 작아 정밀한 작업이 어려웠습니다.(개인적인 생각)
  • 멀티태스킹 시 답답함: 스테이지 매니저를 활용해 여러 앱을 동시에 사용하려 해도, 각 앱의 창이 너무 작아 실용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패드 에어 6세대 13인치 모델이 출시되면서, 화면 크기 때문에 즉시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프로 13인치도 고려했지만, 가격 차이가 상당했고 제 사용 패턴에서는 에어 6세대의 성능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10.9인치 → 13인치, 체감되는 크기 차이

왼쪽이 에어5 10.9/ 오른쪽 에어 6 13인치

많은 분들이 "고작 3인치 차이인데 그렇게 큰가?"라고 질문하시는데, 실사용 체감은 완전히 다릅니다. 숫자상으로는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대각선 길이가 늘어나면서 실제 화면 면적은 훨씬 더 큰 폭으로 증가합니다.

그리고 역체감을 무시 못합니다. 정말로 큰 화면을 보다가 작은 화면을 보면 역체감 때문에 다시 작은 사이즈로 돌아오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또한 위 사진을 보시면 같은 시리즈만 다른 뿐 같은 아이패드인데 배젤의 크기가 다릅니다. 사진상에서는 그다지 표가 나지 않아서 비교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보시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은근 차이가 큽니다. 

📍 크기 차이로 실제 체감 변화

  5세대 10.9"에어  6세대 13 내용
화면 크기 2360×1640 2732×2048 콘텐츠 몰입감 확실히 상승
무게 461g 617g 무게는 늘었으나 허용 가능한 수준
작업 공간 좁음 넓고 여유로움 스테이지 매니저 활용 만족도↑
화면 면적 약 59.6제곱인치 약 84.1제곱인치 약 41% 증가

실제 사용 시나리오별 체감:

PDF 공부와 필기: 실제 작업 효율이 압도적으로 좋아졌습니다. 특히 노트 앱(굿노트, 노타빌리티)을 사용할 때 화면이 넓어지니 필기 공간이 더 자연스럽고 손목 움직임 부담도 줄었습니다. A4 용지 크기를 100%로 띄워도 여유가 있어, 실제 종이에 필기하는 느낌에 훨씬 가깝습니다. 분할 화면으로 PDF 교재와 노트를 동시에 띄워도 각각의 화면이 충분히 커서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 작성: 키보드를 띄우고도 화면이 충분히 남아, 에어 5세대에서는 자주 확대·축소가 필요했지만 이제 거의 화면 전환이 필요 없습니다. 글의 전체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면서 작성할 수 있어 집중력이 훨씬 높아졌습니다. 참고 자료를 옆에 띄워놓고 글을 쓰는 작업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영상 시청: 거의 아이패드 프로 13 느낌이 날 만큼 만족감이 매우 큽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볼 때 몰입감이 완전히 달라졌고, 특히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는 작은 TV를 보는 느낌입니다. 알고 보면 프로 13인치와 크기가 같습니다. 두께가 에어가 조금 더 두꺼운 편입니다. 에어인데 프로보다 두께가 더 두꺼운 기이한 형상이죠 ㅎㅎ

영상 편집 및 사진 보정: 타임라인이 길게 펼쳐져 편집 작업이 훨씬 정밀해졌고, 라이트룸에서 사진 보정 시 디테일을 확인하기가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색감 조정이나 세부 수정이 필요한 작업에서 확대하지 않아도 디테일이 보여 작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독서: 전자책을 읽을 때도 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텍스트량이 늘어나 스크롤이나 페이지 넘김 횟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PDF 논문이나 기술 문서를 읽을 때 원본 레이아웃 그대로 편하게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무게와 휴대성

무게가 156g 증가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생각보다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있기는 어렵지만, 책상이나 무릎 위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면 확실히 무게감이 느껴지므로, 이동이 잦은 분들은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성능 차이 – M1 vs M2

아이패드 에어 5세대는 M1 칩, 에어 6세대는 M3 칩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항목에어 5세대 M1에어 6세대 M3체감

항목 5세대 M1에어 6세대 M3 체감
앱 실행 속도 빠른 편 더 빠름 부드러움 확실히 체감
멀티태스킹 간헐적 버벅임 안정적 스테이지 매니저 최적화 느낌
영상 편집 간단 편집 가능 4K도 여유 학생·크리에이터 만족
그래픽 성능 충분 월등 게임, 디자인 작업 체감

구체적인 성능 체감:

사실 웹서핑이나 필기 정도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M1도 여전히 강력한 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M3의 성능 향상이 확실히 체감됩니다:

캡컷 영상 편집: 4K 영상을 불러와도 버벅거림 없이 부드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트랜지션이나 이펙트를 적용할 때도 실시간 프리뷰가 끊김 없이 재생되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M1에서는 여러 클립을 겹쳐놓으면 프리뷰가 버벅거렸는데, M3에서는 이런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사진 보정: 라이트룸에서 RAW 파일을 편집할 때, M3에서는 조정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즉시 결과가 반영됩니다. M1에서는 약간의 지연이 있었지만 M3에서는 거의 즉각적입니다.

멀티태스킹: 스테이지 매니저로 4~5개 앱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해도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어 사파리로 자료 조사, 노션에서 정리, 굿노트에서 필기, 음악 앱 재생을 동시에 해도 끊김이 없습니다.

게임: 원신이나 젠리스 존 제로 같은 고사양 게임도 최고 그래픽 옵션에서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M1도 가능했지만 발열과 프레임 드롭이 있었는데, M3에서는 훨씬 안정적입니다.

AI 기능 활용: iPadOS의 AI 기능들이 M3에서 더 빠르게 작동합니다. 사진에서 피사체 추출, 텍스트 인식, 번역 등의 작업이 거의 즉시 처리됩니다.

✏️ 애플펜슬 2세대 → 애플펜슬 프로 변경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매우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 바로 애플펜슬 교체 문제였습니다. 애플펜슬 프로는 강력해진 기능을 갖추었지만, 가격이 219,000원으로 이전보다 부담이 큽니다.

그리고 가장 아쉬운 점은:

  • 에어 5세대는 애플펜슬 프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 6세대와 7세대부터만 지원

즉, 기존 애플펜슬 2세대 사용자는 무조건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학생이나 일반 사용자라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상당히 커지는 요소입니다. 본체 업그레이드 비용에 펜슬 비용까지 더하면 총지출액이 만만치 않죠.

✍️ 펜슬 프로의 장점

실제로 사용해 보니 애플펜슬 프로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울기·압력 감지가 더 자연스러움: 미묘한 필압 변화까지 정확하게 감지되어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느낌에 훨씬 가깝습니다. 특히 그림을 그릴 때 음영 표현이나 선의 굵기 조절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스퀴즈(압착) 제스처: 펜슬을 살짝 쥐어짜면 도구 팔레트가 나타나 빠르게 펜, 지우개, 형광펜 등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익숙해지니 작업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화면을 터치해서 도구를 바꾸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죠.

탭 제스처: 펜슬을 두 번 탭 하는 제스처로 자주 사용하는 도구 간 빠른 전환이 가능합니다. 펜과 지우개를 번갈아 쓸 때 특히 유용합니다.

배럴 롤(회전 감지): 펜슬을 회전시키면 브러시 각도가 변하는 기능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캘리그래피를 할 때 훨씬 섬세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촉감 피드백(햅틱): 도구를 전환하거나 특정 동작을 수행할 때 미세한 진동으로 피드백을 줘서 더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의 기기 찾기 지원: 펜슬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집 안 어딘가에 두고 찾지 못할 때 '나의 기기 찾기' 앱으로 위치를 확인하거나 소리를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 아쉬운 점

가격 부담이 큼: 219,000원이라는 가격은 결코 부담 없는 금액이 아닙니다. 특히 학생이나 예산이 제한적인 사용자에게는 상당한 고민거리입니다.

5세대 사용자 배려 부족한 호환성 정책: 애플펜슬 2세대를 이미 가지고 있는데 새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기존 펜슬도 충분히 좋은데 호환이 안 되니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중고로 팔려고 해도 시세가 많이 떨어져 손해가 큽니다.

기본 구성품 미포함(별도 구매 필수): 아이패드 본체를 구매해도 펜슬은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최소한 교육 할인이나 번들 할인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것도 없습니다.

충전 방식의 변화: 애플펜슬 2세대는 아이패드 측면에 자석으로 붙여 무선 충전했지만, 프로는 USB-C로 직접 충전도 가능합니다. 편리하긴 하지만 케이블을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 셀룰러 모델의 중요한 변화: 물리 SIM → eSIM 전환

아이패드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예상치 못한 불편함을 경험했던 부분이 바로 SIM 방식의 변화입니다. 이 부분은 많은 사용자들이 간과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상당히 중요한 변화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 5세대와 6세대의 SIM 방식 차이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셀룰러 모델: 물리 나노 SIM 카드 슬롯 제공 아이패드 에어 6세대 13인치 셀룰러 모델: eSIM 전용 (물리 SIM 슬롯 없음)

❗ 물리 SIM에서 eSIM 전환 시 불편한 점들

1. eSIM 발급 과정의 복잡함

저는 물리 SIM으로 사용해서 LTE라우터에 유심을 꼽아서 사용하는데 노트북이나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어떤 기기를 와이파이 형식으로 연결해서 여러 장치들을 연결해서 이동하면서 사용하다가 아이패드에 넣어서 사용하기도 하며 사용성이 매우 좋왔지만 E-SIM을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불편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가입무터 변경하기까지 많은 분 편을 감수하시고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에 물리 SIM을 사용하던 사용자는 통신사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해 eSIM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물리 SIM처럼 그냥 빼서 꽂으면 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절차가 필요합니다:

  • 통신사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eSIM 발급 신청
  • 본인 인증 절차 진행
  • QR 코드 스캔 또는 수동으로 정보 입력
  • 활성화 대기 시간 소요

특히 IT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큰 진입 장벽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30분 넘게 설명을 들어야 했습니다.

2. 통신사별 eSIM 지원 정책 차이

국내 통신사마다 eSIM 지원 정책이 다르고, 일부 알뜰폰(MVNO)은 아직 eSIM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다행히 SKT를 사용해서 문제가 없었지만, 일부 알뜰폰 사용자들은 통신사를 바꿔야 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또한 일부 통신사는 eSIM 전환 시 수수료를 받거나, 온라인 발급이 불가능해 매장 방문이 필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3. 기기 간 SIM 이동의 어려움

물리 SIM의 가장 큰 장점은 카드를 빼서 다른 기기에 바로 꽂으면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 급하게 다른 기기에 SIM을 옮겨 쓸 수 있었죠.

하지만 eSIM은 이런 즉각적인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 기존 기기에서 eSIM 비활성화
  • 새 기기에서 eSIM 재활성화 신청
  • 통신사 인증 및 활성화 대기

긴급 상황에서는 이 시간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4. 해외 로밍 및 여행 시 불편함

해외여행 시 현지 SIM 카드를 구매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eSIM만 지원하면 이런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 현지 공항에서 SIM 카드를 구매해도 물리 슬롯이 없어 사용 불가
  • eSIM 지원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 일부 국가는 eSIM 인프라가 부족해 사용이 제한적

저는 최근 일본 여행 시 현지 데이터 SIM을 구매하려 했는데, eSIM으로만 가능하다는 걸 알고 당황했습니다. 다행히 공항에서 eSIM QR 코드를 제공받아 해결했지만, 물리 SIM처럼 간편하지는 않았습니다.

5. 중고 거래 시 문제

아이패드를 중고로 판매할 때 eSIM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SIM 정보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은 경우
  • 구매자가 eSIM 재발급 방법을 모르는 경우
  • 통신사별로 기기 변경 절차가 다른 경우

이로 인해 거래 후 분쟁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6. 보안 및 프라이버시 우려

일부 사용자들은 eSIM이 물리 SIM보다 해킹이나 원격 조작에 취약하지 않을까 우려합니다. 실제로는 eSIM도 안전한 기술이지만, 심리적으로 물리적인 카드가 더 안심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7. 이중 SIM 사용의 제약

물리 SIM을 사용할 때는 개인용과 업무용 등 두 개의 번호를 사용하기 위해 다른 기기에 SIM을 옮겨가며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eSIM은 이런 유연한 활용이 어렵습니다.

💡 eSIM 전환 시 대응 방법

만약 아이패드 에어 6세대 셀룰러 모델을 구매하신다면 다음 사항을 미리 준비하세요:

  1. 본인의 통신사가 eSIM을 지원하는지 확인: 특히 알뜰폰 사용자는 필수
  2. eSIM 발급 절차 미리 숙지: 통신사 웹사이트나 앱에서 방법 확인
  3.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목적지 국가의 eSIM 지원 여부 확인
  4. 여러 기기를 번갈아 사용한다면: eSIM 이동 절차를 미리 테스트해 보기

📊 물리 SIM vs eSIM 비교

항목물리 SIM (에어 5) eSIM (에어 6)

즉시 사용 ⭐⭐⭐⭐⭐ 카드만 꽂으면 끝 ⭐⭐⭐ 발급 절차 필요
기기 간 이동 ⭐⭐⭐⭐⭐ 즉시 가능 ⭐⭐ 재발급 필요
해외 사용 ⭐⭐⭐⭐⭐ 현지 SIM 구매 간편 ⭐⭐⭐ eSIM 지원 확인 필요
분실 위험 ⭐⭐⭐ 작은 카드 분실 가능 ⭐⭐⭐⭐⭐ 분실 없음
통신사 변경 ⭐⭐⭐⭐ 비교적 간편 ⭐⭐⭐ 절차 복잡

eSIM이 미래 지향적인 기술이고 장점도 많지만, 기존 물리 SIM 사용자에게는 전환 과정에서의 불편함이 분명 존재합니다. 특히 IT에 익숙하지 않거나, 여러 기기를 번갈아 사용하거나, 해외 출장이 잦은 사용자라면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활용도 측면 총평

용도업그레이드 만족도상세 평가

필기 공부용 ⭐⭐⭐⭐⭐ 매우 만족 화면 크기가 학습 효율을 극대화
블로그·문서 작업 ⭐⭐⭐⭐⭐ 화면 크기 압승 키보드 사용 시에도 여유로움
영상 시청 ⭐⭐⭐⭐⭐ 만족도 최고 몰입감이 완전히 다른 차원
크리에이티브 작업 ⭐⭐⭐⭐⭐ 전문가급 영상편집, 사진보정 모두 만족
이동성 ⭐⭐⭐⭐ 무게 증가 감안 필요 집이나 카페 사용 위주라면 OK
가격 대비 가치 ⭐⭐⭐ 가격 압박 존재 펜슬 프로 포함 시 부담 큼
셀룰러 편의성 ⭐⭐⭐ eSIM 전환 불편 물리 SIM 익숙한 사용자에겐 아쉬움

⭐ 누구에게 추천 / 비추천

👍 강력 추천

  • PDF 공부, 필기, 연구자료 많이 보는 대학생·직장인: 화면 크기가 학습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블로그 작성, 노트 앱 사용량 많은 사용자: 작업 공간의 원활한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은 13인치를 
  • 간단한 작업이나 페이지 뷰 수를 적게 사용하거나 크고 무거운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에어 10.9인치를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에어 13인치는 정품 매직 키보드나 로지텍 콤보 터치 같은 정품인 키보드들 특히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번외로 다른 구조독키보드는 13인치 키보드가 없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13인치 아이패드는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제안되어어 있어 제악이 있습니다. 
  • 10.9인치 아이패드의 액세서리의 다양성이 많아 구조독이나 니케 같은 포코핀이 달린 매직키보드를 사용하기 매우 편하고 제품의 다양성 덕분에 호환성이 매우 용의 합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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