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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Keys To Go 2 리뷰 | 아이패드·애플·안드로이드·윈도우 모두 아우르는 10원 이상의 가치를 하는가?

YTG408 202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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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Keys To Go 2 언박싱부터 첫인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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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의 끝판왕이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닌 로지텍 Keys To Go 2 리뷰를 진행해보려 한다.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바로 그 제품이다. 특히 외부에서 아이패드나 태블릿,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가볍고, 얇고,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키보드’에 대한 니즈가 분명히 있을 텐데, Keys To Go 2는 바로 그 요구를 정확히 겨냥한 제품이다.

박스를 열어보면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키보드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 정도로, 불필요한 구성품 없이 제품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다. 처음 손에 쥐는 순간 가장 먼저 드는 인상은 “생각보다 훨씬 얇고 가볍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키보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슬림하며, 가방에 넣었을 때 존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디자인 – 작고 슬림한 실용적인 키보드

키보드 커버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로지텍 Keys To Go 2의 디자인은 ‘키보드’라기보다는 태블릿 액세서리에 가깝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불필요한 장식 없이 깔끔하다. 표면은 생활 방수 코팅이 적용되어 있어 카페나 야외에서 음료를 쏟을 걱정도 비교적 덜하다.

특히 두께와 무게가 인상적인데, 얇은 두께 덕분에 아이패드 파우치나 서류 가방, 심지어 작은 크로스백에도 무리 없이 들어간다. 이 얇은 굵기에서 오는 장점은 단순히 휴대성에 그치지 않는다. 책상 위에 올려두었을 때도 부담이 없고, 태블릿과 함께 놓았을 때 시각적으로도 매우 잘 어울린다.

제일 굵은 부분이 저 USB사이즈 입니다.

키 배열과 기능 키 – 애플·안드로이드·윈도우 완벽 대응

Keys To Go 2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멀티 OS 대응 기능 키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같은 애플 제품은 물론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스마트폰, 그리고 윈도 PC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키보드 상단에는 iOS/macOS 전용 기능 키와 함께 안드로이드, 윈도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볼륨 조절, 밝기 조절, 홈 버튼, 검색 키 등은 운영체제에 맞게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OS를 바꿀 때마다 키보드를 새로 살 필요 없이, 하나의 키보드로 모든 디바이스를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메리트다.

최대 3대 기기 연결 – 진짜 편리함은 여기서 나온다

로지텍 Keys To Go 2는 최대 3대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다. 키보드 상단의 전환 키를 이용해 버튼 한 번으로 기기를 오갈 수 있는데, 이 기능이 생각보다 훨씬 유용하다. 위 사진에서 보듯 F키 번호에 1,2,3번으로 진한 회색을 표시한 기능키에 화면처럼 생긴 모양의 키가 있는데 이것이 페어링 할 수 있는 키이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로 문서 작업을 하다가,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확인하고, 다시 윈도우 노트북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다. 블루투스를 끊었다가 다시 연결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라면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Keys To Go 2를 선택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래서 지금도 아이패드와 노트북을 같이 사용해서 하나의 키보드로 두 대의 기기를 연결해서 자유롭이 이동하며 글을 쓰고 있다. 

기기간 전환속도는매우 빠르며 윈도우나 아이패드에서 전환했을 때 전환 속도는 끊김 없이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 가능하다. 

타이핑 감각 – 얇지만 생각보다 괜찮다

초슬림 키보드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역시 타건감이다. Keys To Go 2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를 사용하며, 키 스트로크는 깊지 않지만 반발력이 명확하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면 장시간 타이핑도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토트북 키보드와 비교하면 다소 아쉬운 점은 사실이다. 그냥 맨바닥에서 타이핑을 하는 느낌이고 타건 소리는 매우 적은 편이다. 

노트북 키보드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큰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 화면 키보드에 비하면 생산성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블로그 글 작성, 메모, 이메일, 문서 작업까지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다.

동전 건전지로 사용 시간 – 한 번 교체로 3년 동안 사용가능

로지텍 Keys To Go 2는 배터리 효율도 뛰어난 편이다. 사용 패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3년간 사용가능하며 잦은 충전이 필요 없다는 점은 휴대용 키보드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충전 케이블을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만큼 안정적인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이렇듯 배터리는 cr 건전지로 우리가 아는 흔히 동전건전지라고 부르는 배터리가 들어가며 스팩상 3년 동안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

이렇게 앏고 가벼운 이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배터리 부분에서 다이어트를 한 덕분에 저렇게 얇은 키보드가 나온 것 같다. 위 사진을 보면 배터리는 사진상의 나사 사이에 동전 건전지를 넣으면 되고 물론구매 할 때 들어 있어 위 사진처럼 종이 실을 빼면 된다. 

 그리고 사용 할 때 전원 스위치를 켜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가 뜬다 그리고 사용하다가 시간이 지나 사용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저전력 모드로 변경되어 배터리 소모를 최대한 절약할 수 있다.

페어링 방법  

위와 같이 전원을 키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본인의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들을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다른 기기를 추가할 때는 기능키인 F키 2번이나 3번을 길게 누르고 있으며 키 LED에서  깜빡거리며 페어링 모드변경 되어 기기에 블루투스를 추가하면 된다. 

이러한 기능은 로지택의 전용 기능으로 사용성이 매우 좋은 기능이다.   

가격이 10만 원을 넘는 이유 – 비싼 게 아니라 ‘잘 만든’ 제품

많은 사람들이 로지텍 Keys To Go 2를 보며 가장 먼저 하는 말은 “키보드가 왜 이렇게 비싸?”라는 생각일 거다. 실제로 10만 원을 넘는 가격대는 결코 저렴하지 않다. 애플 키보드도 정가 20만 원 하는데 싼 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가격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초경량·초슬림 설계다. 이 정도 두께와 무게를 구현하면서도 내구성을 확보한 제품은 흔치 않다. 둘째, 멀티 OS 지원과 3대 기기 동시 연결이라는 높은 완성도의 기능성이다.

아이패드 에어13 왼쪽 사진 / 오른쪽은 아이패드에어 10.9인치 키보드와 크기 비교

셋째, 로지텍 특유의 안정적인 블루투스 연결과 브랜드 신뢰도 역시 가격에 포함되어 있다. 보통 일반적인 제품은 기기를 연결해서 키보드를 치다가 중간에 잠시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불루투스가 꺼지는 경우와 연결이 잠시 끊어졌다고 다시 제 페어링을 하는데 시간이 2조에서 3초 정도 소요되어 타이핑작업 속도를 하는데 매우 느리다. 

단순히 ‘키 입력만 되는 키보드’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아이패드와 함께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가격이다.

휴대성과 활용성 –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특히 추천

로지텍 Keys To Go 2는 집에서만 쓰는 키보드가 아니다. 카페, 도서관, 이동 중, 여행지 등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는 진정한 휴대용 키보드다.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했을 때 그 진가가 더욱 잘 드러나며, 아이패드를 거의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아이패드 별 각 크기에 따른 사진은 위 두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고 아이패드에어 10.9인치와 아이패드 9세대와 10세대와 크기가 같다. 아래 사진도 확인 해보길 바란다.

왼쪽은 아이패드 에어 13인치/ 오른쪽은 아이패드에어 4,5 세대 10.9인치

총평 – 이런 사람에게 추천한다

  • 아이패드·아이폰·안드로이드·윈도를 모두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사용자
  • 가볍고 얇은 키보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 외부 작업이 잦고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
  • 가격보다 완성도와 편의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 단점: 이 비싼 가격대에 LED라이트가 없는 부분이 다소 아쉬운 점
  • TO GO 2 키보드를 아이패드에서 연결해서 사용하다가 윈도우나 다른 추가적인 장치에서 잠시 옳겨서 작업을 할 때 아이패드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키보드의 문제가 아니지만 로지택의 특성상 기기 전환 시 기존 기기 연결하다사 다른 기기로 전환 할 때 기존 기기는 화면이 대기 상태로 되어있어, 화면의 밝기가 최저 밝기로 되어 있어 화면이 계속 켜져 있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꼭 아이패드에서 다른 기기로 전환시 꼭 화면을 끄길 바란다. 

로지텍 Keys To Go 2는 분명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명확한 목적과 사용 환경을 가진 사용자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키보드가 될 수 있다. 휴대성과 기능, 그리고 안정성을 모두 잡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로지텍에서 가성비 있는 작은 키보드들이 있지만 나는 키보드를 진심으로 최고의 가벼움과 작은 사이즈 및 자주 돌아다니며 업무나 강의 및 어떤 기보드로 하는 작업들이 많다면 다른 키보드를 사는 것 보다 제대로 된 키보드를 한 번 구매해서 오랬동안 사용한다면 이 로지택 키즈 TO GO 2 제품은 정말 좋은 제품임은 틀림없다. 작고 가볍고 연결성과 멀티 포이트를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그냥 이 제품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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